이미 갖고 있다면 평균 매수가(평단)를 넣으세요. 시장에 따라 통화 표시와 소수점만 달라지고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
1주당 가격
보유 수량
-
-
-
-
살 때+팔 때 수수료 합계(매수가 대비). 국내 주식은 팔 때 증권거래세 0.20%도 더하세요(ETF는 없음). 증권사별 수수료는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에서 확인하세요.
STEP 02 / 손절·목표 기준
틀리면 어디서 끊고, 맞으면 어디서 파시겠어요?
가격으로 정해도 되고, 퍼센트로 정해도 됩니다. 목표는 '손익비(잃을 수 있는 폭의 몇 배를 노리나)'로 정하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손절 기준
-
-
직전 저점·지지선 바로 아래처럼 '여기 깨지면 내 판단이 틀렸다'는 가격
목표 기준
-
2배 = 10% 손절이면 20% 위를 목표로 (손익비 1:2)
-
-
한 번에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손실 선택 · 넣으면 권장 수량을 역산합니다
-
손절가에 걸렸을 때 이 금액 이상은 잃지 않도록 수량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흔히 쓰는 기준은 '전체 투자금의 1~2%'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금 3,000만원이면 한 번에 30만~60만원입니다.
STEP 03 / 결과
RESULT
-
손절 시 손실
-
목표 도달 시 이익
-
손익분기 승률
-
권장 매수 수량
-
가격 사다리
-
이익 구간손실 구간오른쪽 금액 = 그 가격에 전량 팔았을 때 손익
승률별 기대값
10번 거래하면 얼마가 남을까?
-
엑셀에는 승률별 표와 계산 조건이 함께 들어갑니다
승률
목표 도달 / 손절
이익 합계
손실 합계
10번 기대 손익
1번 평균
모든 거래가 손절가 아니면 목표가에서 끝난다고 단순화한 계산입니다. 실제로는 갭 하락으로 손절가보다 더 낮게 팔리거나, 중간에 팔기도 합니다. 승률은 비교용 가정이며 특정 종목의 확률이 아닙니다.
결과 나누기
결과 복사는 카페 댓글에 붙여넣기 좋은 몇 줄 요약을, 링크 복사는 같은 조건이 그대로 열리는 주소를 복사합니다.
KEY INSIGHT
손절선은 사기 전에 정합니다
물린 다음에 손절선을 정하려고 하면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가 되기 쉽습니다. 손실은 커질수록 되찾기가 기하급수로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10% 손실 →
+11.1%
−30% 손실 →
+42.9%
−50% 손실 →
+100%
-
다만 매달 적립하며 오래 들고 가는 ETF·배당 투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가격 손절선보다 한 종목에 얼마나 싣느냐(비중)와 나눠 사기(분할)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손절은 '틀렸을 때 잃을 돈을 미리 정해 두는 매매'를 위한 도구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떨어진 종목을 더 살지 고민이라면 하락장 물타기 계산기로 평단 변화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국내는 1원, 미국은 0.01달러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실제 주문은 호가 단위에 맞춰 조금씩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것
세금: 해당 없음 또는 별도입니다.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대주주가 아니면 과세되지 않고, 해외주식은 1년 양도차익 합계 250만원을 넘는 부분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붙어 다른 거래와 합산해 따로 신고합니다. 국내상장 해외 ETF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15.4% 대상입니다. 사람마다 달라 이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증권거래세: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은 팔 때 0.20%(코스피·코스닥, 2026년 1월 1일 양도분부터)가 붙으니 필요하면 '왕복 거래비용'에 더해 주세요. 국내 ETF는 거래세가 없습니다
환율: 미국 시장도 달러 그대로 계산합니다. 원화로 본 손익은 환율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갭·슬리피지: 손절가에 정확히 팔린다고 가정했습니다. 장 시작 갭 하락이나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더 낮게 체결될 수 있습니다
배당·분배금, 보유 기간: 들고 있는 동안 받는 배당과 시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율 확인(2026년 10월): 증권거래세 2026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코스피 0.20%(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코스닥 0.20% — 세계일보 2026-01-05 보도 기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2%·기본공제 250만원 — 소득세법(국세청 안내) 기준. 세법은 바뀔 수 있으니 국세청 홈택스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