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대면으로 일반 위탁계좌를 새로 열었을 때 적용되는 표준 수수료와, 그때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어느 증권사를 고를지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이 표로 알 수 없는 것
이미 갖고 계신 계좌의 실제 수수료입니다. 예전에 받은 평생우대·협의수수료, 지난 이벤트의 잔존 요율,
계좌 등급, 개설 채널(영업점·은행연계·제휴앱)에 따라 같은 증권사여도 요율이 전혀 다릅니다.
쓰고 계신 계좌의 요율은 각 증권사 앱의 "내 수수료 조회" 또는 고객센터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정확합니다.
실제로 메리츠 비대면 평생우대(2022년 종료)처럼 지금은 못 받지만 기존 가입자에게는 계속 적용되는 요율이 회사마다 남아 있습니다.
반대로 관리자 지정·주거래지점 변경·부가서비스 가입만으로 우대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새로 개설하는 비대면 일반 위탁계좌 · 온라인 주문 · 이벤트 미적용 표준 수수료 기준입니다. 절세계좌는 제외했고, 기존에 우대를 받고 계신 계좌에는 이 요율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본 정렬은 회사 규모(자기자본) 순이며, 수수료 순으로 보시려면 해당 머리글을 누르시면 됩니다.
↕ 회색 표 머리글을 누르면 오름차순 ↔ 내림차순으로 정렬됩니다
순위
증권사
국내주식 수수료
미국주식 수수료
수수료 이벤트▲▼
표기 요율▲▼
실부담 합계▲▼
매매수수료▲▼
환전 수수료▲▼
별도 유관기관제비용을 위탁수수료에 더해서 받음포함 표기 요율에 이미 포함확인필요 공식 페이지에 표기 없음구간별 거래금액에 따라 요율이 달라짐빨간 글씨 대상 조건 · 신청 필요초록 글씨 신청 없이 자동 적용자동 신청 없이 적용신청 직접 신청해야 적용
TABLE 02
구간별 수수료 상세 (삼성 · 신한)
종합표에서 구간별로 표시된 곳입니다. 거래금액이 작을수록 요율이 급격히 올라가고,
정액 추가금(+원)이 붙는 구간은 소액 거래에서 특히 불리합니다.
증권사 · 매체
거래금액 구간
요율
정액 추가
1,000만원 거래 시
공통표기 요율에 유관기관제비용이 포함된 값입니다. 삼성증권은 MTS·HTS 동일 구간이 적용되고, 신한투자증권은 MTS만 0.1891639% 단일 요율입니다.
구간 경계삼성증권은 "미만" 기준이라 경계 금액이 윗 구간에 들어갑니다(50만원 → 0.147216%+1,500원 = 2,236원, 1,000만원 → 0.127216%+3,000원 = 15,722원). 신한투자증권은 "이하" 기준이라 경계 금액이 아랫 구간입니다.
유관기관제비용표·계산기에 포함·가산한 유관기관제비용은 주식(유가·코스닥·코넥스) 요율 0.0036396% 기준입니다. ETF·ETN은 0.0042087%라 별도 부과 증권사(토스·키움 등)에서 ETF를 거래하면 1,000만원당 약 57원 더 붙습니다.
TABLE 03
조건부 무료·할인 제도 (상시)
신규계좌 이벤트가 아니라, 거래 방식이나 계좌 종류 때문에 요율이 달라지는 제도입니다.
토스 주식모으기처럼 매수만 무료이거나 KB 글로벌원마켓처럼 특정 계좌만 신청 가능한 경우가 많아
조건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적립식으로 ETF를 모으시는 분들은 이 표가 위 표준 요율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구분
제도명
혜택
조건 · 한도
기간
적립·소수점 적립식·소수점 매수 관련계좌 유형 특정 계좌를 열어야 적용환전 환전 비용 관련주의 오히려 불리하거나 제도가 없는 경우
전 증권사 공통상장형수익증권(상장클래스)의 유관기관수수료는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 면제기간인 2025.10.27 ~ 2026.10.26 동안 면제됩니다. 증권사 자체 혜택이 아니라 업계 공통 한시 제도입니다.
절세계좌 제외연금저축·IRP·중개형 ISA 전용 우대 요율은 이 표에서 뺐습니다. 미래에셋 다이렉트 ISA·연금저축, 삼성 연금저축 무료, 메리츠 디지털관리 ISA 등 절세계좌만 놓고 비교해야 의미가 있는 제도들이라 별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여기 없는 곳대신증권·유진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은 적립식·소수점 전용 무료 제도가 공식 수수료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없다고 단정하기보다 "공시된 제도를 못 찾았다"는 뜻으로 봐주세요. ★ 하나증권은 이번 재조사에서 "제도 없음"이 오판으로 확인됐습니다 — 국내 소수단위 거래가 실재하고, 아래 표에 실었습니다.
TABLE 04
신규계좌 수수료 이벤트 상세
대부분 신규 고객 또는 장기 휴면 고객만 대상이라, 이미 거래 중인 계좌가 있으면 신청 자격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벤트를 적용하면 대부분 유관기관제비용 수준(0.0036396%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다만 신청 필수·기간 한정이 대부분이라 놓치면 그냥 표준 요율을 내게 됩니다.
미국주식 수수료를 깎아주는 이벤트는 메리츠증권(USD 환전 무료) 외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신청
혜택 내용
혜택 기간
대상 · 조건
이벤트 기간
TABLE 05
내 거래금액으로 계산해보기
금액을 넣으면 위 표의 요율을 적용해 실제로 내는 돈으로 바꿔 보여드립니다.
1,000만원
KB·신한은 매체별 차이가 큽니다
국내 계산 기준유관기관제비용은 주식 요율 0.0036396%로 계산합니다. ETF·ETN은 0.0042087%라, 유관기관제비용을 별도로 받는 증권사에서는 ETF 거래 시 1,000만원당 약 57원이 더 붙습니다.
TABLE 06 · 갱신용
증권사별 공식 확인 링크
위 표의 모든 수치를 확인한 원본 페이지 주소입니다.
수수료율이나 이벤트가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해당 증권사 링크부터 열어서 대조하시면 됩니다.
모두 2026-10-19 기준 접속 확인했으며, 증권사가 URL 구조를 바꾸면 끊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9월 초 갱신에서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의 이벤트 게시판 주소가 바뀐 것이 확인돼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증권사
확인 페이지
갱신 순서① 국내 수수료 페이지에서 비대면 계좌 요율과 유관기관제비용 → ② 해외주식 수수료 페이지에서 미국 요율·최소수수료 → ③ 환전 안내에서 우대율 → ④ 이벤트 게시판에서 진행 중 이벤트 확인. 이 순서대로 보시면 표 한 줄이 완성됩니다.
주의키움증권·KB증권 일부 페이지와 삼성증권·NH투자증권(나무) 이벤트 랜딩은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지는 화면이라,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야 내용이 보입니다.
KEY INSIGHT
표를 볼 때 꼭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첫째, 계좌 종류. 같은 증권사라도 비대면으로 연 계좌와 영업점에서 연 계좌는 수수료가 10배 넘게 차이납니다.
미래에셋 다이렉트는 0.010%지만 영업점 계좌 온라인 거래는 0.136%, 한국투자증권 뱅키스는 0.0140527%지만 영업점 계좌는 구간별 0.077~0.497%입니다.
이미 계좌가 있다면 내 계좌가 어느 유형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둘째, 유관기관제비용. 키움 0.015%와 유진 0.015%는 같아 보이지만, 키움은 유관기관제비용을 별도로 더 받아 실부담이 0.0186396%입니다.
미래에셋 다이렉트도 0.010%가 아니라 0.0136396%가 실제로 나가는 돈입니다. 표기 요율만 비교하면 순서가 뒤바뀝니다.
셋째, 미국주식은 환전이 본체. 매매수수료는 대부분 0.25%로 같지만 환전 스프레드는 0.05%부터 1%까지 벌어집니다.
기본 스프레드 1%를 그대로 물면 사고팔며 왕복 2%가 나가는데, 이건 매매수수료의 4배입니다.
환율우대는 대부분 신청해야 적용되니 계좌를 열었다면 환전 우대 신청부터 확인하세요.
· 모든 수치는 2026-10-19 기준으로 각 증권사 공식 수수료 안내 페이지·이벤트 공지에서 직접 확인한 값입니다(13개사 전수 재확인).
· 신규 개설 기준입니다. 이미 보유 중인 계좌는 과거 우대 이력·계좌 등급·개설 채널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므로, 각 증권사 앱의 수수료 조회나 고객센터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국내주식은 비대면 일반 위탁계좌의 온라인 주문, 미국주식은 온라인 주문 기준입니다. 영업점 개설 계좌는 요율이 크게 다릅니다.
· 연금저축·IRP·중개형 ISA 등 절세계좌 전용 요율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절세계좌는 세제 혜택·납입한도·상품 제한이 함께 걸려 있어 수수료만 비교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 NXT(넥스트레이드) 체결분은 대부분 KRX 대비 소폭 인하되지만, 본 표는 KRX 기준입니다.
· 환전 수수료는 각 사 공시 우대율을 기준 스프레드 1% 가정에 적용해 환산한 편도 기준 값입니다.
기준 스프레드 1%를 수치로 공시하는 곳은 NH투자증권·카카오페이증권·삼성증권·KB증권 정도이고(토스증권은 기준값 대신 할인 후 스프레드를 바로 적습니다), 나머지는 우대율만 공시하거나 그마저도 없습니다.
미래에셋은 USD 달러당 5원(≒0.37%)으로 통화별 기준이 아예 다릅니다.
따라서 "95% 우대"와 "60% 우대"를 회사끼리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원본 스프레드가 다르면 우대율이 낮아도 실제로 더 쌀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는 같은 시점에 각 사 앱의 적용환율을 직접 대조하는 방법뿐입니다.
(적용환율 − 매매기준율) ÷ 매매기준율 × 100이 실제로 부담하는 스프레드입니다.
· 환전 요율은 수수료 안내 페이지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신은 해외주식 FAQ에, 하나는 공지사항에, 삼성은 이벤트 본문에 적어둔 것을 찾았습니다.
삼성·대신·키움의 현행 거래설명서는 셋 다 "환전수수료 세부사항은 HTS·MTS에서 확인"이라고 적고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원가의 상당 부분이 제휴 외국환은행의 고시환율이라 고정 요율로 못 박기 어렵고, 적용 단위도 계좌·채널·등급별이라(대신은 유선 70~95% / 온라인 0%, 하나는 MTS만 90%) 단일 숫자를 공시하기 어려운 구조로 보입니다.
· ⚠ 2026-10-26에 상장형수익증권 수치가 낡습니다 — 단 ETF·ETN은 해당 없습니다.
한시 면제(2025.10.27~2026.10.26)의 대상은 상장형수익증권(공모펀드 상장클래스)뿐이고, 2026.10.27 매매분부터 0.0042087%가 원복됩니다.
★ ETF·ETN은 애초에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도 0.0042087%를 부담하고 있고 10.27 이후에도 그대로입니다 — 증권사 6곳(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미래에셋증권·KB증권·메리츠증권·한국투자증권)의 면제 문구를 대조한 결과 주어가 예외 없이 "상장형수익증권/상장클래스"였고, ETF가 주어인 문장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ETF 유관기관수수료가 10월에 오른다"는 서술을 보셨다면 잘못된 정보입니다.
면제 금액을 회사마다 다르게 적고 있는데(0.0042087% / 0.00329% / 0.0044101%), 정본은 0.0042087% 전액입니다 — KB가 면제 구성요소를 "거래소의 거래수수료, 청산결제수수료 및 예탁원 수수료" 3종으로 열거했고, 한국투자증권 공지도 "유관기관수수료(0.0042087%) 전액면제"라고 적습니다. 0.00329%는 거래소 몫만 적은 과소 표기입니다(거래소 0.00329% + 예탁결제원 0.0009187% = 0.0042087%).
현재 연장 논의는 확인되지 않아 2026.10.26 종료 확정입니다.
· 2026-09-14 KRX 애프터마켓이 시행됐습니다 — 수수료는 그대로입니다.
시간외단일가(16:00~18:00)가 폐지되고 애프터마켓 16:00~20:00이 신설됐습니다(ETF·ETN 제외). ⚠ 폐지된 건 시간외단일가뿐이고 장후 시간외종가매매(15:40~16:00)는 존속하므로 "시간외 폐지"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ETF·ETN은 애프터마켓에서 빠지는 대신 시간외종가매매로는 계속 거래됩니다.
애프터마켓 체결분의 유관기관제비용은 정규장과 동일합니다(KRX 0.0036396% / NXT Taker 0.0031833%). 13개사 대고객 안내를 전수 확인한 결과 애프터마켓 전용 요율을 고지한 곳은 한 곳도 없었고, 한국투자증권은 이벤트 본문 법정고지에 정규장과 같은 KRX 0.0140527% / NXT 0.0130527%를 그대로 적어 정규장 동일 적용이 확인됐습니다.
⚠ 다만 삼성·신한의 수수료 안내 페이지에는 폐지된 "시간외단일가" 표기가 아직 남아 있으니 그 줄은 무시하세요.
· RIA(국내시장 복귀계좌)는 수수료 제도가 아니라 세제 제도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에 2026년 한시로 신설된 해외주식 양도소득 소득공제이고(시행 2026.03.23, 가입 2026.12.31까지, 납입한도 5천만원),
매도 결제일(양도일) 기준 공제율 100%(~26.05.31) → 80%(~26.07.31) → 50%(~26.12.31)는 전 증권사 공통 법정 스케줄이고, 2026년 10월 현재는 50% 구간입니다.
★ 표에 빠져 있던 조항이 하나 있습니다 — 우회매수 차감입니다. RIA 외 계좌(연금저축·ISA·타사 포함)에서 해외주식·해외주식형펀드·해외투자 ETF/ETN을 순매수하면 그 금액에 비례해 공제가 깎입니다(조특법 §91의26 ②2 법률 명문). 순매수 시점별 가중치는 1~5월 100% / 6~7월 80% / 8~12월 50%입니다.
RIA에 붙는 수수료 인하·환율우대는 증권사 자율 마케팅이라 회사마다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 조사 결과 토스·카카오페이·KB는 수수료 혜택이 전혀 없고, 대신은 국내주식이 아니라 해외주식 매도 0.07%입니다.
RIA는 일반 위탁계좌가 아니므로 이 표의 순위 계산에서는 제외했고, 조건부 제도표에만 실었습니다.
· 미국주식 최소수수료는 금액이 작을수록 요율보다 크게 작동합니다.
삼성증권은 온라인 USD 10(오프라인 USD 20)을 일별·종목별·매수/매도별로 합산해 부과하므로, 손익분기가 약 USD 4,000(≒560만원)이고 그 아래로는 금액과 무관하게 정액이 나갑니다.
같은 날 같은 종목을 나눠 사면 합쳐서 한 번만 걸리지만, 날짜가 다르면 날마다 따로 붙어 적립식 매수에 특히 불리합니다.
100만원어치를 사면 0.25%인 2,500원이 아니라 약 14,000원 — 실효율 1.4%가 됩니다.
금액별 계산기는 이 최소수수료를 반영하며, 달러 표기를 원화로 바꿀 때 환율 1,400원을 가정했습니다(실제 환율이 아니라 비교용 고정값입니다).
계산기는 온라인(HTS·앱) 요율 기준이므로, 삼성 모니모 채널(0.07%)처럼 적용 조건이 공시되지 않은 별도 채널 요율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확인필요 표시는 공식 페이지에서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거나 자료 간 표기가 상충하는 항목입니다. 해당 증권사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 규모는 자기자본(연결) 기준이며, 각 사 2026년 반기보고서(2026.06.30, DART 전자공시)에서 확인했습니다.
비상장사인 토스증권·카카오페이증권만 DART 조회가 되지 않아 각 사 홈페이지의 2026년 2분기 영업보고서(2026.06.30)에서 확인했는데, 두 회사는 연결 재무상태표를 공시하지 않아 별도(개별) 기준이라 나머지 11곳과 기준이 다릅니다.
증권사는 펀드 운용사가 아니라 통상 'AUM'을 공시하지 않아, 업계 표준인 자기자본을 규모 지표로 삼았습니다.
· 2025년 말을 전후해 여러 증권사가 환전 우대 이벤트를 조기 종료했습니다. 같은 시기 금융당국의 해외주식 마케팅 자제 권고와 맞물린 것으로 보이나, 증권사가 종료 사유를 밝힌 것은 아닙니다. 환전 관련 수치는 특히 변동이 잦으니 실제 환전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등 세금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수수료만 정리한 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