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옵션 가격에서 뽑아낸 앞으로 30일간의 예상 변동폭입니다. 흔히 '공포지수'라 부르지만 정확히는 변동성 지수입니다 — 방향이 아니라 흔들릴 폭을 잽니다. 급락장에서 크게 뛰는 경향이 뚜렷해서 공포의 대용으로 쓰일 뿐, 원리상 급등할 때도 오를 수 있습니다.
~15 매우 안정20 보통30 변동성 확대40+ 극심
평상시 12~20 사이입니다. 30을 넘기는 일이 1년에 몇 번 없고, 40 위는 2008·2020 같은 국면입니다. 이 도구는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담자는 전제를 쓰므로 높을수록 매수 점수가 올라갑니다.
미국 시장 참여자의 심리를 0(극단적 공포) ~ 100(극단적 탐욕)으로 나타냅니다. 주가 모멘텀, 신고가·신저가 비율, 풋/콜 비율, 하이일드 스프레드 등 일곱 가지를 합쳐 산출합니다.
0~24 극단적 공포25~44 공포45~55 중립 56~75 탐욕76~100 극단적 탐욕
VIX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낮을수록 매수 점수가 올라갑니다. 남들이 겁먹었을 때 사자는 게 이 도구의 전제입니다.
한국거래소가 2009년 4월부터 산출하는 지수로,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 공정분산스왑(Fair Variance Swap) 방식을 적용해 앞으로 30일간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냅니다. VIX와 산출 계열이 같아 '한국판 VIX'로 불립니다.
~17 매우 안정22 보통33 변동성 확대45+ 극심
VIX와 마찬가지로 공포지수가 아니라 변동성 지수입니다. KRX 해설 기준으로 20선 초반이 안정적인 수준이고 30을 넘으면 변동성이 크다고 봅니다. 미국보다 기준선이 조금 위에 있어 이 도구는 VIX와 다른 구간을 씁니다. 국내 종목·국내상장 ETF 그룹에 적용됩니다.
※ 위 구간은 상태 표시용입니다. 시장점수로 바꿀 때는 VKOSPI도 VIX와 같은 환산표(10→0점 · 20→30점 · 30→60점 · 50→100점)를 씁니다.
CNN 지수는 미국 시장용이라 국내 종목에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같은 발상을 한국 시장 재료로 다시 만든 값입니다. 다섯 가지를 각각 점수화해 평균 냅니다.
뒤의 두 가지는 KRX가 2026년부터 전면 로그인제로 바뀌어 한동안 수기 입력이었습니다. 지금은 KRX에 로그인해 외국인 순매수를 직접 받아오고, 신고가 비율은 국내 전종목 보조지표에서 52주 고점 −2% 이내와 저점 +2% 이내 종목 수를 세어 계산합니다. 수집이 실패하면 빈칸으로 두고 나머지로만 산출합니다(3개 이상이면 계산). 빈 값을 임의로 채우지 않습니다.
종합점수는 두 층으로 나뉩니다. 위 매크로가 시장층(기본 가중 50%)이고, 종목별 보조지표 5개 축이 종목층(50%)입니다. 가중치는 STEP 02에서 취향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30%라도 시장 전체가 밀린 것과 그 종목만 무너진 건 다릅니다. 층을 나눈 이유가 이것입니다. 미국 그룹에는 VIX + CNN 지수가, 국내 그룹에는 VKOSPI + 똑재 지수가 적용됩니다.
점수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지만, 지금이 어떤 국면인지 읽는 데 쓰는 값들입니다. 위의 네 지표만으로는 왜 시장이 그런 상태인지 알 수 없어서 함께 받아둡니다.
이 값들은 판단의 재료이지 점수가 아닙니다. 점수에 넣지 않은 이유는, 넣는 순간 무엇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가중치를 손볼 때마다 결과가 요동치기 때문입니다.
매크로는 하루 4회(한국시간 07·10·16·22시) 자동 갱신됩니다. 값을 직접 넣고 싶으면 입력칸에 타이핑하면 되고, ↻ 를 누르면 다시 받아옵니다.
| 종목 | 현재가 | 52주 저 | 52주 고 | 보조지표 5축 | 점수 | 신호 | 매수/익절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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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현재가 | 52주 저 | 52주 고 | 보조지표 5축 | 점수 | 신호 | 매수/익절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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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현재가 | 52주 저 | 52주 고 | 보조지표 5축 | 점수 | 신호 | 매수/익절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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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를 20여 개 계산하지만, 그대로 다 세면 안 됩니다. RSI·스토캐스틱·CCI·Williams %R 은 전부 같은 걸 재는 단기 오실레이터라 같이 켜지고 같이 꺼집니다. 실제로 국내 493종목을 재보니 스토캐스틱과 Williams %R 이 10번 중 7번은 같이 신호를 냈습니다. 네 개를 각각 한 표씩 주면 그 하나가 4표를 갖는 셈입니다.
그래서 성격이 겹치는 것끼리 묶어 다섯 개 축을 만들고, 축 안에서는 평균을 냅니다. 각 축은 0~100 연속값이라 임계값을 아슬아슬하게 넘고 못 넘는 차이로 등급이 뛰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얼마나 눌렸나. 네 지표의 평균입니다.
기간을 달리해 얼마나 깊이 빠졌는지 봅니다. 단기 지표만 보면 고점에서 갓 꺾인 종목과 1년째 흘러내린 종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가격만이 아니라 거래량이 뭘 말하는지 봅니다. 낙폭 구간에서 거래량이 터지면 투매가 나온 것이고, 바닥 신호일 때가 많습니다.
돌아설 낌새가 있는지. 있으면 점수를 올립니다.
이 축만 클수록 나쁩니다. 과매도 신호가 아무리 많아도 하락 추세가 살아 있으면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ATR은 하루 평균 몇 %씩 움직이는 종목인가를 나타냅니다. 국내 종목을 재보니 0.1%부터 27%까지 벌어졌습니다. 모든 종목을 −5%마다 담으면, 변동성 큰 종목은 하루 만에 분할매수가 다 소진됩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ATR의 1.5배를 한 칸으로 잡아 다음 매수 지점을 제안합니다. 종목명 옆 지표를 누르면 나옵니다.
세 축이 본체이고, 위험은 빼고 반등은 더합니다.
기본점수 = 과매도×0.40 + 낙폭×0.35 + 자금×0.25
종목점수 = 기본점수 − (추세위험−50)×0.28 + (반등−50)×0.16
축을 평균 내면 값이 가운데로 몰리는 성질이 있어, 마지막에 분포를 펴서 9단계 등급에 고르게 배치합니다. 이 종목점수가 종목층이 되고, 위의 매크로가 시장층이 되어 종합점수를 만듭니다.
보조지표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하루 한 번 계산됩니다. 현재가는 따로 갱신되므로 장중에는 둘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임계값을 넘은 개별 신호는 지표를 눌러 모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황 | VIX | F&G | RSI(14) | 점수 | 신호 |
|---|---|---|---|---|---|
| 2008 리먼 파산 | 80 | 12 | 20 | 96 | 극단적 공포 매수 |
| 2020 코로나 쇼크 | 75 | 5 | 15 | 99 | 극단적 공포 매수 |
| 2022 금리인상 | 32 | 22 | 28 | 75 | 매수 |
| 평상시 (2024년 대부분) | 17 | 55 | 55 | 40 | 중립 관망 |
| 2024 AI 주식 열풍 | 13 | 75 | 72 | 20 | 소량익절 |
| 2021 밈주식 광풍 | 11 | 82 | 78 | 12 | 강력익절 |
아닙니다. 1만원이 30% 떨어지면 7,000원인데, 7,000원에서 30% 오르면 9,100원입니다. 본전 1만원까지 가려면 42.9%가 올라야 합니다. 손실은 줄어든 금액에서 다시 출발하기 때문에, 깊게 빠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훨씬 가파르게 커집니다.
필요 상승률 = 손실률 ÷ (100 − 손실률). 수수료·세금은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 지금 손실과 가장 가까운 칸이 표시됩니다.
같은 −30%라도 시장 전체가 공포에 빠져 같이 밀린 것과, 그 종목만 혼자 무너지는 건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점수를 두 층으로 나눕니다 — VIX·공포탐욕지수가 보는 시장,
그리고 보조지표 18개를 5개 축으로 묶어 보는 종목.
특히 ADX가 25 이상이면서 DI−가 DI+보다 큰 종목은 하락 추세가 아직 살아 있다는 뜻이라
과매도 신호가 여러 개 켜져도 점수를 깎습니다. 신호 개수만 보고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면 안 되니까요.
물타기 간격은 ATR(일평균 변동폭)을 기준으로 잡으시면 훨씬 덜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