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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매수·분할매도 평단가 계산기

나눠 사고 나눠 팔았다면,
내 평단은 진짜 얼마일까?

회차별로 사고판 가격과 수량만 넣으면 지금 평단가, 보유 수량, 확정된 손익을 계산합니다.
증권사 앱 방식(이동평균법)과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보는 방식(선입선출법)을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 분할매수, 언제 얼마씩 나눠야 할지 궁금하신가요? 똑재TV에서 매주 만나보세요.
STEP 01 / 어디에서 거래하셨나요?

시장을 고르세요

금액 표기만 바뀝니다. 해외주식은 달러 가격 그대로 넣으면 되고, 소수점 수량(0.5주 등)도 됩니다.

STEP 02 / 거래 입력

사고판 순서대로 한 줄씩 넣으세요

한 종목 기준입니다. 위에서부터 시간 순서대로 넣어야 선입선출 계산이 맞습니다(최대 30회). 수수료는 비워 두면 0으로 계산하며, 매도 때 낸 거래세도 수수료 칸에 합쳐 넣으면 됩니다. 내 증권사 수수료가 궁금하면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를 참고하세요.

1 / 30회
입력 안 함
넣으면 평가손익·수익률과 '다음 매수 계획'의 기본 매수 가격으로 씁니다
매수 가격과 수량을 넣으면 아래에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STEP 03 / 결과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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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 (이동평균 · 앱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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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유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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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매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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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손익 (이동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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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금액 (현재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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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손익 (이동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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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이동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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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손익 (실현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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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방식 비교

증권사 앱 평단 vs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보면

같은 거래인데 '판 주식의 원가를 얼마로 보느냐'에 따라 확정 손익과 남은 평단이 달라집니다.

항목이동평균법
(증권사 앱 평단)
선입선출법
(먼저 산 것부터)
해외주식 양도세는 어느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양도소득을 계산할 때 판 주식을 언제 샀는지 분명하지 않으면,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봅니다(선입선출). 근거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62조 제5항입니다.

"…양도한 자산의 취득시기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먼저 취득한 자산을 먼저 양도한 것으로 본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62조 제5항)

그래서 증권사 앱에 보이는 평단(이동평균)으로 계산한 손익과 양도세 계산 자료의 손익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한 해에 일부만 팔았을 때 차이가 크고, 그해에 잡히는 이익이 달라지면 세금도 달라집니다. 다만 국세청 예규(국제세원-229, 2010.5.10)는 매매·단기투자 목적의 해외주식이라면 증권회사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해마다 계속 적용하는 이동평균법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내 증권사의 양도세 계산 자료가 어느 방식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또 실제 해외주식 양도세는 원화로 환산한 금액으로 계산하므로, 이 계산기의 달러 손익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2026년 10월 확인 · 조문은 국세청 예규(서면-2021-자본거래-6578 등)에 인용된 문구 기준입니다. 실제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회차별 가격과 평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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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상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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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표에 수수료·선입선출 평단을 더해 담습니다 (원 단위 숫자)
회차구분가격수량누적 수량평단(이동평균)실현손익(이동평균)실현손익(선입선출)
STEP 04 / 다음 매수 계획

더 사면 평단은 얼마가 될까?

지금 보유분(이동평균 평단 기준)에 더 산다고 가정합니다. 수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하락장에서 여러 번 나눠 물타기할 계획이라면 하락장 물타기 계산기에서 회차별 금액까지 짜 볼 수 있습니다.

현재가 사용
① 이만큼 더 사면 평단은?
입력
-
② 목표 평단까지 몇 주 더?
입력
-

계산은 이렇게 했습니다

숫자를 해석하실 때 아래 가정을 같이 봐 주세요.

계산에 넣지 않은 것
KEY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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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질 때마다 얼마씩 더 살지 고민이라면, 계획부터 숫자로 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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