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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월 300만원 현금흐름 시뮬레이터

나는 은퇴까지
얼마를 모아야 할까?

"은퇴 후 매달 받고 싶은 금액"을 입력하면
필요 자산·월 적립액·도달 가능 여부를 즉시 역산해드립니다.

💡 한국 통계청·국민연금공단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된 시뮬레이터입니다.
STEP 01 / 목표 현금흐름

은퇴 후 매달 얼마를 받고 싶으세요?

국민연금공단·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인 평균 노후 생활비를 참고하세요. 직접 입력도 가능합니다.

목표 월 현금흐름
월 300만원
단위: 만원 · 한국 평균 노후 생활비 기준
※ 출처: 국가데이터처 「2025 가계금융복지조사」, 국민연금연구원 「국민노후보장패널 10차」, KCGI자산운용 고객 설문(2025)
📎 생활비 기준 출처 자세히 보기
245만 · 341만국가통계
국가데이터처·금융감독원·한국은행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2025.12.4 발표).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주가 답한 은퇴 후 가구주와 배우자(부부)의 월평균 생활비 — 최소 245만원, 적정 341만원(전년 240만·336만원에서 각각 5만원 증가).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표 4-10 가구주가 은퇴하지 않은 가구의 최소·적정 생활비
국가데이터처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보도자료 33쪽 〈표 4-10〉 · 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 원문 보기 →
298만국민연금연구원
국민연금연구원 「국민노후보장패널 제10차 부가조사」(2024년 조사, 50세 이상 8,394명). 부부 기준 적정 노후생활비 월 298만1천원(최소 216만6천원), 개인 기준 적정 197만6천원.
관련 기사 보기 (2025.12.31) →
405만민간 설문
KCGI자산운용이 자사 고객 3,364명에게 물은 적정 노후 생활비(2025.12 발표). 은퇴 후 응답자 월 405만원, 은퇴 전 응답자 월 348만원. 공식 통계가 아니라 한 금융회사 고객 대상 설문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문화일보, 2025.12.17) →
300만똑재TV 기준
위 통계(298만~341만원) 사이에서 잡은 똑재TV의 목표 월 현금흐름입니다. 내 생활비가 다르면 ‘직접 입력’으로 바꿔 보세요.
!
은퇴를 이미 경험한 사람이 답한 적정 생활비는 월 405만원이었습니다. 은퇴 전 응답자의 예상(월 348만원)보다 57만원 많았죠. 현실은 늘 예상보다 큽니다. (KCGI자산운용 고객 설문, 2025)
기간 & 인플레이션
연 2.5%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2%(2019년~, 소비자물가 기준) · 실제 평균은 최근 20년 2.3%, 30년 2.7%
📊 최근 물가 그래프 · 공식 자료
최근 5년 실제 물가 소비자물가 연간 상승률 · 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2.9% (전년 같은 달 대비, 2026.10.2 발표)
2%한국은행
한국은행은 정부와 협의해 물가안정목표를 정합니다. 2019년 이후 목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전년동기대비) 2%이고, 특정 해가 아니라 중기적으로 2% 근처에 머물도록 운영합니다. 목표라서 실제 물가가 꼭 2%라는 뜻은 아닙니다.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제 원문 →
기간별 실제 평균국가데이터처
기간연평균물가가 몇 배로
최근 10년 (2016~2025)2.1%1.23배
최근 20년 (2006~2025)2.3%1.57배
최근 30년 (1996~2025)2.7%2.24배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연평균 값으로 계산한 연평균(기하평균) 상승률입니다. 예: 2025년 116.61 ÷ 1995년 51.995 = 2.24배 → 30년 연평균 2.73%
KOSIS 소비자물가지수 원표 →
연도별 상승률국가데이터처
전국 총지수 전년대비 등락률(%). 연평균 지수끼리 비교한 값이라 12월 한 달 수치(2025년 12월 2.3%)와는 다릅니다.
KOSIS 연도별 소비자물가 등락률 →
2.9%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2026.10.2 발표) — 소비자물가 2.9%, 농산물·석유류를 뺀 근원물가 2.7%, 생활물가 2.5%(모두 전년 같은 달 대비).
31년
2024년 생명표 · 60세 기대여명: 남 23.7년 · 여 28.4년
'○세까지'는 은퇴한 해부터 그 나이 해까지 포함해 해마다 생활비를 꺼내는 기간입니다.
📊 생존 확률 · 생명표 자료
기대여명국가데이터처
그 나이인 사람이 평균적으로 앞으로 더 사는 햇수입니다. 평균이라서 이보다 오래 사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나이남여
55세28.1년33.1년
60세23.7년28.4년
63세21.2년25.6년
65세19.5년23.7년
70세15.5년19.2년
생존 확률국가데이터처
지금 60세인 사람이 그 나이까지 살아 있을 확률입니다.
60세 →남여
80세69.7%85.6%
85세49.7%71.0%
90세26.0%47.1%
95세8.3%20.9%
100세1.2%5.0%
부부라면 둘 중 한 사람이라도 오래 사는 경우까지 생각해야 해서, 실제로 돈이 필요한 기간은 이 표보다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83.7년국가데이터처
2024년에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 — 남 80.8년, 여 86.6년. 65세 기대여명(남 19.5년, 여 23.7년)은 OECD 평균(남 18.4년, 여 21.6년)보다 깁니다.
「2024년 생명표」 보도자료 (2025.12.3) →
KOSIS 완전생명표(1세별) 원표 →
STEP 02 / 인출 전략

자산의 몇 %씩 인출할까요?

Trinity Study가 제시한 '4% Rule'은 30년 은퇴 기준 95%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인출률은 낮춰야 안전합니다.

연간 인출률
연 4.0%
기본값 4% (Trinity Study) · 자산의 25배 필요
※ 출처: Cooley·Hubbard·Walz (1998) Trinity Study, Bengen (1994) SAFEMAX 4.15%
📘 4% 룰, 한 번에 이해하기
어떻게 꺼내나
은퇴 첫해에 자산의 4%를 꺼내고, 다음 해부터는 그 금액에 물가상승률만큼만 더해 꺼냅니다. 매년 잔액의 4%를 새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예) 7억5천만원으로 시작 → 첫해 3,000만원(월 250만원) → 물가가 2.5% 오르면 다음 해 3,075만원.
25배의 의미
4%를 거꾸로 하면 1 ÷ 0.04 = 25. 그래서 "연 생활비의 25배를 모으면 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3.5%면 약 28.6배, 3%면 약 33.3배가 필요합니다.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미국 데이터
윌리엄 벤젠(1994)이 1926년 이후 미국 주식·채권 수익률로 계산했을 때, 이렇게 꺼내도 30년 동안 돈이 바닥난 시기가 없던 최대치가 약 4%(SAFEMAX 4.15%)였습니다. 이어 트리니티 연구(1998)는 주식·채권 혼합 포트폴리오에서 4%를 30년간 꺼냈을 때 대부분의 기간(약 95%)에서 자산이 남았다고 정리했습니다.
한국에 쓸 때 주의
① 미국 과거 수익률 기준이고 세금·수수료는 빠져 있습니다. ② 기준이 30년이라, 60세 은퇴 후 90세 넘게 산다면 3~3.5%가 더 안전합니다. ③ 은퇴 직후 몇 년간 큰 하락을 만나면(수익률 순서 위험) 같은 4%라도 훨씬 빨리 줄어듭니다 — 하락장에는 인출을 줄이는 유연함이 도움이 됩니다.
인출률 트레이드오프
↓ 인출률 낮추면
자산 더 많이 필요
대신 평생 안 망함
오늘 돈 월 300만 기준 3% → 12억원 필요
(자산의 33.3배 · 성공률 ≈ 100%)
VS
↑ 인출률 높이면
자산 적게 필요
대신 빨리 떨어질 위험
오늘 돈 월 300만 기준 6% → 6억원 필요
(자산의 16.7배 · 30년 성공률 50% 수준)
✓ 같은 월 300만원이라도 인출률에 따라 필요 자산이 2배 차이납니다. 그래서 Trinity Study가 제시한 4% (95% 성공률)가 표준이 된 것입니다.
STEP 03 / 현재 나의 상황

지금부터 얼마나 모을 수 있나요?

현재 나이·기존 자산·월 적립액·예상 수익률을 입력하면 도달 가능 여부를 진단해드립니다.

언제 은퇴할까요?
만 35세
만 나이 기준
만 60세
국민연금(65세~)은 이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얼마를 적립할 수 있나요?
3,000만원
단위: 만원 · 노후에 쓸 투자자산(연금계좌·ISA·일반계좌) · 비상금은 빼고 넣으세요
월 100만원
단위: 만원 · 연금저축+IRP+ISA+일반계좌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 (배당 + 주가성장)

실제 ETF 데이터 기반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총수익률 = 배당률 + 주가성장률으로 은퇴 시점 자산이 결정되고, 배당성장률은 인출기에 매년 받는 월배당이 늘어나는 속도입니다.

연 2.5%
현재 매수 시점 기준 연 배당
연 5.0%
미래 배당이 매년 늘어나는 속도
※ 자산 성장엔 따로 더하지 않음(주가성장률에 이미 포함) · 인출기 월배당에만 반영
연 3.5%
배당을 뺀 주가 상승 가정
예상 총수익률
6.0% 배당 2.5% + 주가성장 3.5%
※ 한국 투자자 관점 보수적 가정치 — 배당 재투자 계산기와 같은 프리셋에 아래 조합 탐색기 기본 설정(주가성장률 2.5%p 낮춰 잡기·총수익률 상한 10%, 커버드콜 8%·배당성장은 주가성장 이하)을 적용한 값입니다. 배당률은 2026-10-17 기준 고정값이라, 매일 갱신되는 조합 탐색기 배당률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인출기에는 배당률이 매년 (1+배당성장률)÷(1+주가성장률)배로 바뀝니다. 배당성장률이 주가성장률보다 크면 배당으로 받는 몫이 해마다 커지지만, 그만큼 주가 상승 몫이 줄어든다고 보고 총수익률(배당률+주가성장률)은 적립기와 같게 유지합니다.
ETF 섞어서 경우의 수 비교 NEW

국내·미국 상장 전 종목에서 최대 10개를 담으면, 비중을 10%(또는 5%) 단위로 바꾼 모든 조합을 위에 넣은 목표·나이·적립 조건으로 한 번에 계산합니다. 마음에 드는 조합의 [적용]을 누르면 아래 진단 결과가 그 조합으로 바뀝니다.

비중 단위
주가성장률 낮춰 잡기
%p
총수익률 상한
※ 배당률은 최근 12개월 실제 지급액 ÷ 현재가(매일 갱신). 배당성장·주가성장률은 가정치입니다 — 주요 종목은 배당 재투자 계산기와 같은 프리셋 값, 나머지는 유형별 기본값이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주가성장률 낮춰 잡기: 이 계산기 프리셋처럼 환율·세금·수수료를 감안해 모든 종목의 주가성장률을 같은 폭만큼 낮춥니다. 총수익률 상한: 배당률+주가성장률이 이 값을 넘으면 주가성장률을 깎습니다. 분배율이 높은 커버드콜처럼 분배한 만큼 가격이 빠지는 상품이 총수익률 15~20%로 잡히는 것을 막습니다(기본 일반 10% = 이 페이지 QQQ 프리셋, 커버드콜 8% = 이 페이지 JEPI 프리셋의 총수익률 · 0이면 끔). 배당성장 상한: 배당성장이 주가성장보다 크면 배당률이 해마다 불어나 결과가 지나치게 좋아지므로 주가성장률까지로 묶습니다.
정렬
배당 비중
조합 전체 지도
점 하나가 조합 하나 · 왼쪽일수록 필요 자산이 적고, 위쪽일수록 첫해 생활비를 배당으로 많이 채웁니다
※ 필요 자산 (평균 수익률 가정)* = 그 조합으로 은퇴 기간 동안 목표 생활비(물가 반영)를 꺼내 써도 마지막 해에 딱 바닥나는 금액. 위 STEP 02의 인출률(4% 룰) 대신 조합의 배당률·주가성장률이 해마다 가정대로 나온다고 보고(하락장 순서 없음) 계산합니다. 4% 룰은 은퇴 초반 하락장 순서까지 감안한 보수적 기준이라 보통 더 크게 나옵니다(수익률을 낮게 잡거나 인출률을 4%보다 높이면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비중은 매년 처음 비중으로 다시 맞춘다고 가정했습니다. 세전 기준이며 세금·수수료·환율 변동은 따로 빼지 않았습니다.
※ 순서는 가정치로 계산한 결과일 뿐 특정 종목·비중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가성장률 가정을 바꾸면 순위도 바뀝니다.
?
진단 결과
계산 중...
카페 댓글·카톡에 붙여넣을 수 있게 결과를 몇 줄로 복사합니다
CORE METRICS 진단 핵심 지표
필요 자산 (4%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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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계획대로 모이는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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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월 적립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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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까지 남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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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ING DATA 보조 검증 지표
월 목표 금액 (인플레 반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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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간 누적 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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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인출률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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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으로 채우기

자산 × 배당률, 배당만으로 생활비를 채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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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생활비 이상 목표의 70% 이상 선택한 칸
※ 칸의 숫자 = 자산 × 배당률 ÷ 12(세전 월배당금, 오늘 돈 기준). 원금은 그대로 두고 배당만 쓴다고 볼 때의 금액입니다. 위 필요 자산 (4% 룰)은 원금도 조금씩 꺼내 쓰는 방식이라 숫자가 다릅니다.
※ 일반계좌는 배당소득세 15.4%(미국 직투는 15%)를 떼고 들어오며, 연금저축·IRP·ISA 안에서 받으면 과세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계좌 배당이 연 1,000만원(월 약 83만원)을 넘으면 건보료에, 연 2,000만원(월 약 167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걸릴 수 있습니다 — 표는 오늘 돈 기준이라 실제 은퇴 때는 금액이 더 커져 이 기준을 더 빨리 넘습니다.
※ 배당률 아래 종목 이름은 위 투자 포트폴리오 프리셋의 배당률을 가장 가까운 칸에 붙인 것입니다. 배당률이 높다고 총수익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커버드콜처럼 분배한 만큼 가격이 빠지는 상품이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는 표가 아닙니다.

📈 자산 곡선 (적립기 → 인출기)

현재 나이부터 은퇴 후 자산 소진 시점까지의 흐름. 명목가치 vs 실질가치(물가 반영)를 함께 보여줍니다. 매년 같은 수익률이 난다는 가정이라, 은퇴 초반에 하락장이 오면 실제로는 더 빨리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현재 계획 vs 목표 자산 비교

지금 입력한 적립 계획대로 갔을 때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자산을 명목·실질가치로 비교합니다.

🎯 월 적립액별 도달 가능 자산

매월 얼마씩 적립하느냐에 따라 은퇴 시점 자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나리오별로 보여줍니다.

📋 연차별 자산 흐름표 (Raw Data)

적립기와 인출기 전체 연도별 자산 변화. 명목·실질가치, 연 인출액까지 포함합니다. 인출기에는 매년 초 1년치 생활비를 먼저 꺼내고 남은 자산이 굴러간다고 계산합니다(4% 룰 표준 방식). 나이는 적립기는 그해 말, 인출기는 생활비를 꺼내는 연초 기준이고, 총자산은 모두 그해 말 금액입니다.

엑셀에는 연도별 표와 적립기 월별 표가 함께 들어갑니다 (원 단위 숫자)
나이 연차 국면 연 변동 총자산
명목 / 실질
월 인출액
명목 / 실질
KEY INSIGHT

월 300만원의 진짜 의미

계산이 끝나면 여기에 핵심 인사이트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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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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