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률을 알고 있으면 바로 넣고, 모르면 계좌에 찍힌 매수 금액과 지금 평가액을 넣으세요.
STEP 02 / 조건 입력
지금 손실과 앞으로의 가정을 넣으세요
금액은 모두 만원 단위입니다. 떨어진 종목을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계산은 하락장 물타기 계산기에서 해 보세요.
지금 손실
−30.0%
마이너스 기호 없이 숫자만 · 최대 99%
1억원
적립할 때의 회복 기간과 회복 시 평가액 계산에만 씁니다
1억원
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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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가정
연 7.0%
배당까지 포함한 연평균 수익률 가정 · 매년 같은 비율로 오른다고 봅니다
적립 없음
적립하면 '손실 전 원금 + 추가로 넣은 돈'을 평가액이 넘는 시점을 찾습니다
STEP 03 / 결과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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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률이 커질수록 필요한 상승률은 가파르게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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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률별 한눈에 보기
얼마나 떨어지면, 얼마나 올라야 하고, 몇 년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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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는 손실률별 표와 지금 입력값의 월별 회복 경로(원 단위)가 함께 들어갑니다
회복 기간은 적립 없이, 떨어진 금액이 매년 같은 수익률로 불어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시장은 오르내림을 반복하므로 기간이 더 짧을 수도, 훨씬 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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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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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수로 보면, 미국 S&P500은 2007년 10월 고점에서 2009년 3월까지 약 57% 떨어졌고 그 고점을 다시 넘은 건 2013년 3월이었습니다(고점에서 약 5년 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00년 3월 고점에서 75% 넘게 떨어진 뒤 그 고점을 넘기까지 15년(2015년 4월)이 걸렸습니다. (배당을 뺀 지수 가격 기준 · 출처는 아래 '계산 방법과 가정')
필요 상승률 = 1 ÷ (1 − 손실률) − 1. 1억이 7,000만원(−30%)이 됐다면, 7,000만원이 1억이 되려면 3,000만원을 벌어야 하고 이는 7,000만원의 42.9%입니다. 기준이 '줄어든 금액'이라 손실률보다 항상 더 큽니다.
회복 기간(적립 없음) = ln(1 + 필요 상승률) ÷ ln(1 + 연 수익률) 년. 매년 같은 수익률로 복리로 불어난다고 보고, 본전에 닿는 시간을 구해 가장 가까운 개월 수로 반올림했습니다.
적립할 때의 회복 기간. 연 수익률을 월 복리((1 + 연 수익률)1/12 − 1)로 바꿔, 매달 말 적립액을 넣으며 한 달씩 굴립니다. 평가액이 '손실 전 원금 + 그때까지 추가로 넣은 돈'을 처음 넘는 시점을 최대 100년까지 찾습니다. 새로 넣은 돈도 넣은 돈이므로, 이 기준을 넘어야 계좌 전체가 본전입니다.
인출하면서 회복하는 예시(KEY INSIGHT). 손실 전 원금의 4%를 1년 생활비로 정해 매달 12분의 1씩 빼 쓰면서, 같은 수익률로 손실 전 원금까지 돌아오는 시점을 찾았습니다. 설명용 단순 예시입니다.
계산에 넣지 않은 것
세금 — 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등. 계좌(일반·ISA·연금저축·IRP)와 상품마다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수수료·총보수 — 매매 수수료와 ETF 총보수만큼 실제 회복은 조금 더 늦어집니다.
환율 — 해외 자산은 환율이 회복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습니다.
시장의 오르내림 — 수익률은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했습니다. 실제로는 회복 중에도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물가 — 명목 금액으로 본전을 계산했습니다. 몇 년 뒤 같은 금액은 지금보다 가치가 작습니다.
역사 데이터 출처: S&P500 — 2013년 3월 28일 종가 1,569로 2007년 10월 9일 고점 경신, 2009년 3월 9일 종가 676.53까지 57% 하락 (The World, 2013-03-28) · 나스닥 종합지수 — 2015년 4월 23일 종가 5,056.06으로 2000년 3월 10일 고점 5,048.62 경신, 고점 대비 75% 넘게 하락했었음 (NPR/KPBS, 2015-04-23). 2026년 10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