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라가는 상품입니다. 며칠, 몇 달을 들고 있으면 결과가 지수 × 배율과 달라집니다.
지수가 오르내릴 때 얼마나 깎이는지, 지수 목표가가 ETF 가격으로는 얼마인지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두 계산 모두 '매일 배율만큼 움직이고, 그 결과가 곱해지며 쌓인다'는 같은 원리로 계산합니다.
투자금은 만원 단위입니다. 일수는 장이 열리는 날(거래일) 기준이며, 1년은 약 252거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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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율 | 단순 배율 기대 | 실제 ETF | 차이(총보수 포함) | 평가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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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차 | 지수 하루 | 지수 누적 | ETF 하루 | ETF 누적 | ETF 평가액 | 단순 배율 기대 평가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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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값은 계산 원리를 보여 주기 위한 예시 숫자입니다. 실제 지수와 ETF 가격을 넣어 보세요. 가격은 원·달러 어느 쪽이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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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가는 길 | 예상 ETF 가격 | ETF 수익률 | 곧장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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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비율로 꾸준히는 출렁임 없이 매일 똑같이 오르거나 내리는 길입니다. 한 방향으로 꾸준히 가는 장에서는 레버리지 ETF가 '곧장' 계산보다 더 많이 벌거나 덜 잃을 수도 있습니다. 결과를 가르는 건 방향만이 아니라 가는 길입니다.
위험이 큰 상품이라 처음 거래하는 개인투자자에게 교육·예탁금 요건이 붙어 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제도가 자주 바뀌고 증권사마다 세부 적용이 다를 수 있으니 거래 전 증권사·금융투자협회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근거: 비즈워치 2025.11.17 (해외 레버리지 사전교육·국내 기본예탁금 1,000만원) · 헤럴드경제 2026.5.20 (해외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 SBS Biz 2026.7.28 (단일종목 레버리지 3,000만원·교육 3시간) · 금융위 2026.7.16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방안·심화교육) · 금융위 2026.7.24 (현금 3,000만원 7.31 조기 시행) · 정책브리핑 2026.8.12 (모의거래 의무) ·금융위 연금저축 ETF 업무지침 보도(2017) · 한국경제 2025.12 (IRP 레버리지·인버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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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목표로 만든 상품입니다. 그래서 하루가 아니라 몇 주, 몇 달을 들고 있으면 지수 × 배율과 결과가 달라지고, 지수가 오르내릴수록 대체로 불리해집니다. 노후 자금을 모으는 연금저축·IRP에서 아예 살 수 없게 막아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손실 뒤 원금 회복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하락장 물타기 계산기로, 사고팔 때 드는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배율 | (배율² − 배율) ÷ 2 |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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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배 | 0 | 지수와 같음 · 변동성 손실 없음 |
| 2배 | 1 | 분산의 1배만큼 깎임 |
| 3배 | 3 | 2배보다 3배 빨리 깎임 |
| −1배 | 1 | 인버스도 2배와 같은 속도로 깎임 |
| −2배 | 3 | 3배 레버리지와 같은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