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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계산기

지수는 제자리인데,
3배 ETF는 왜 손해일까?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라가는 상품입니다. 며칠, 몇 달을 들고 있으면 결과가 지수 × 배율과 달라집니다.
지수가 오르내릴 때 얼마나 깎이는지, 지수 목표가가 ETF 가격으로는 얼마인지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 사기 전에 위험부터 숫자로 확인하세요. ETF 구조와 노후 설계 이야기는 똑재TV에서 매주 만나보세요.
STEP 01 / 무엇이 궁금하세요?

계산 방식을 고르세요

두 계산 모두 '매일 배율만큼 움직이고, 그 결과가 곱해지며 쌓인다'는 같은 원리로 계산합니다.

STEP 02 / 조건 입력

상품과 지수 흐름을 정하세요

투자금은 만원 단위입니다. 일수는 장이 열리는 날(거래일) 기준이며, 1년은 약 252거래일입니다.

1,000만원
3배 레버리지
직접 입력 가능(−5~5) · 음수는 인버스(지수 반대 방향)
연 0.90%
국내·미국 레버리지 ETF는 대략 0.5~1% 수준입니다. 실제 값은 상품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지수가 어떻게 움직인다고 가정할까요?
±3%
약 3개월
첫날 +a%, 다음 날 −a%를 번갈아 반복합니다. +3% 뒤 −3%면 103 → 99.91로, 지수 자체도 조금씩 줄어듭니다.
STEP 03 / 결과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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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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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배율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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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ETF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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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으로 잃은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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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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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배율만 바꾸면

배율이 클수록 깎이는 몫이 빠르게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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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단순 배율 기대실제 ETF차이(총보수 포함)평가액

일별 상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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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는 일별 표와 배율 비교 표가 함께 들어갑니다 (수익률은 %, 금액은 원 단위 숫자)
일차지수 하루지수 누적ETF 하루ETF 누적ETF 평가액단순 배율 기대 평가액
사기 전에 꼭 확인할 것

레버리지 ETF, 아무나 바로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위험이 큰 상품이라 처음 거래하는 개인투자자에게 교육·예탁금 요건이 붙어 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제도가 자주 바뀌고 증권사마다 세부 적용이 다를 수 있으니 거래 전 증권사·금융투자협회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근거: 비즈워치 2025.11.17 (해외 레버리지 사전교육·국내 기본예탁금 1,000만원) · 헤럴드경제 2026.5.20 (해외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 SBS Biz 2026.7.28 (단일종목 레버리지 3,000만원·교육 3시간) · 금융위 2026.7.16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방안·심화교육) · 금융위 2026.7.24 (현금 3,000만원 7.31 조기 시행) · 정책브리핑 2026.8.12 (모의거래 의무) ·금융위 연금저축 ETF 업무지침 보도(2017) · 한국경제 2025.12 (IRP 레버리지·인버스 불가)

KEY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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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목표로 만든 상품입니다. 그래서 하루가 아니라 몇 주, 몇 달을 들고 있으면 지수 × 배율과 결과가 달라지고, 지수가 오르내릴수록 대체로 불리해집니다. 노후 자금을 모으는 연금저축·IRP에서 아예 살 수 없게 막아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손실 뒤 원금 회복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하락장 물타기 계산기로, 사고팔 때 드는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 비교표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노후 자금은 '오래 들고 있어도 구조가 무너지지 않는' 상품으로 짜는 것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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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법과 가정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배율(배율² − 배율) ÷ 2뜻
1배0지수와 같음 · 변동성 손실 없음
2배1분산의 1배만큼 깎임
3배32배보다 3배 빨리 깎임
−1배1인버스도 2배와 같은 속도로 깎임
−2배33배 레버리지와 같은 속도

계산에 넣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