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명이나 티커를 입력하면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국내 ETF —종목, 국내 주식 —종목,
미국 주식·ETF —종목을 지원합니다.
미국 종목은 평균매입가를 달러로 입력하세요. 금액도 달러가 기본이고 원화를 괄호로 병기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좌를 클릭하면 이름을 바꿀 수 있고, × 를 누르면 지웁니다.
이름에 IRP가 들어가면 위험자산 70% 한도를, 연금·ISA가 들어가면 절세계좌로 계산합니다.
계좌 정보 · 예수금
계좌마다 어느 증권사인지, 계좌번호 뒷자리가 무엇인지 적어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수금은 계좌에 남아 있는 현금(원화)이며 자산 비중과 IRP 안전자산 계산에 반영됩니다.
각 계좌 카드에서 누구 명의인지 고르세요. 처음에는 모두 첫째 명의입니다.
엑셀로 한 번에 넣기
빈 양식을 받아 채운 뒤 올리면 계좌·보유 종목·과거 자산 추이·양도차익 기록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구글 시트로 관리해 오셨다면 시트 내용을 이 양식에 붙여 넣고 올리시면 됩니다.
이미 입력한 데이터가 있으면 올리기 전에 무엇이 추가·변경되는지 먼저 보여 드리고, 확인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반영하기 직전에는 지금 데이터를 백업 파일로 자동 저장합니다.
· 종목은 종목코드(국내 6자리)나 티커(미국)로 적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종목명만 적으면 이름이 정확히 같은 종목만 찾습니다.
· 엑셀이 069500을 69500으로 바꿔도 6자리로 되살려 읽습니다. 그래도 종목코드 칸은 텍스트 서식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미국 종목의 평균매입가는 달러로, 매입환율은 증권사 잔고의 평균 매입환율(원)을 적습니다(선택).
· (예시)로 시작하는 행은 읽지 않습니다.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캡처로 불러오기 (선택)
증권사 앱 잔고 화면을 캡처해 올리면 종목과 수량을 자동으로 읽어옵니다.
캡처를 여러 장 한 번에 올릴 수 있고, 캡처마다 계좌가 자동으로 나뉩니다. 같은 종류 계좌가 겹치면 일반계좌2·연금저축2 처럼 번호를 붙여 만들어 드립니다.
표가 옆으로 잘려 수량과 매입가가 한 화면에 안 나오면 좌우로 나눠 두 장을 올리세요. 같은 계좌·같은 종목이면 빈칸끼리 채워 한 건으로 합칩니다.
읽은 결과는 바로 반영하지 않고 검수 화면에서 확인한 뒤 추가합니다. 캡처에 보유수량·매입단가 열이 함께 나오게 찍으시면 수량과 단가까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미국 주식·ETF는 증권사 앱에서 표시 통화를 달러($)로 바꾼 뒤 캡처해 주세요.
환산 원화로 캡처하면 매입단가가 잘못 들어갑니다. 이 도구는 미국 종목을 달러 기준으로 통일해 계산합니다.
📷 캡처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
여러 장 한 번에 선택 가능 · 계좌별로 캡처해 함께 넣으세요
글자가 클수록 정확합니다. 화면을 확대해 캡처하면 인식률이 올라갑니다. 보유수량·매입단가 열이 보이도록 좌우로 밀어 캡처하면 훨씬 정확합니다. 보유 목록만 잘라서 캡처하세요. 관심종목 같은 옆 화면이 같이 들어가면 섞여 읽힙니다. 미국 주식·ETF는 반드시 달러 표시로 바꿔서 캡처하세요. 원화로 캡처하면 매입단가가 엉뚱하게 들어갑니다.
최초 1회 인식 데이터 약 8MB를 내려받습니다.
준비 중…
⚠️ 문자 인식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종목·수량·매입가를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고 고친 뒤 추가하세요.
캡처에 보유수량·매입단가 열이 보이지 않으면 그 칸은 비워 둡니다. 증권사 앱에서 그 두 열이 나오도록 좌우로 밀어 캡처하시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행을 누르면 그 종목을 캡처의 어디에서 읽었는지 네모로 표시합니다.
🔍 인식된 원문 보기 종목이 빠졌거나 숫자가 이상할 때 여기서 확인하세요
복사해서 알려주시면 그 증권사 화면을 지원하도록 고칠 수 있습니다.
모두 이 계좌로 지정
인식된 줄
매칭된 종목
계좌
수량
매입가
추가
전체 현황
모든 계좌를 원화 기준으로 합친 결과입니다.
미국 종목은 보유 종목 탭에서 매입환율(증권사 잔고 화면의 평균 매입환율)을 넣으면 원가를 그 환율로 환산해 환차손익까지 반영합니다.
넣지 않은 종목은 매입금액과 평가금액을 모두 오늘 환율로 환산하므로, 그 종목의 손익은 달러로 번 만큼만 본 값입니다.
총 매입원가
0원
0종목
총 평가금액
0원
예수금 0원 포함
평가손익
0원
—
수익률
0.00%
매입원가 대비 · 예수금 제외
계좌
매입원가예수금 제외
평가금액예수금 포함
평가손익
수익률손익÷원가
비중
배당까지 넣은 수익률
위 수익률은 증권사 앱과 같은 방식이라 두 가지를 놓칩니다.
① 꺼내 쓴 배당 — 생활비로 쓴 분배금은 평가금액에서 이미 빠져나가 손익에 안 보입니다. 월배당·커버드콜처럼 분배금이 큰 종목은 주가만 보면 손해 같아도 받은 돈까지 합치면 다를 수 있습니다.
② 재투자한 배당·차익 — 배당이나 익절한 돈으로 다시 사면 증권사는 그 금액을 원금에 더합니다. 내 통장에서 나간 돈은 그대로인데 분모만 커져 수익률이 낮아 보입니다.
계좌별로 지금까지의 누적 금액을 넣으면(모르면 비워 두세요) 세 가지 수익률을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자산군 비중
국내 ETF는 KRX 자산군 분류(국내ETF·주식 / ·채권 …), 미국 종목은 주식/ETF로 집계합니다
계좌별 비중
평가금액 기준 · 같은 종류 계좌는 합쳐서 봅니다 (연금저축1·2·3 → 연금저축)
IRP 위험자산 한도
IRP와 DC형 퇴직연금은 위험자산을 전체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30% 이상은 안전자산이어야 합니다.
(적격 TDF 등 일부 안전자산 인정 상품은 100%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은 70% 기준입니다.) 연금저축은 이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는 IRP만 계산합니다.
KEY INSIGHT
종목을 입력하면 포트폴리오를 진단해 드립니다
계좌가 여러 개로 흩어져 있으면 전체 자산 배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감이 잘 안 옵니다.
한 화면에 모아 놓고 보면 특정 자산군에 쏠려 있는지, 절세계좌를 제대로 쓰고 있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시세는 국내·미국 모두 약 15분 간격으로 갱신됩니다. 미국 시세는 미국 장중(한국시간 밤 10시 30분~새벽 5시경)에도 같은 간격으로 반영됩니다.
계좌 이름을 누르면 그 계좌 종목만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현황’ 탭의 계좌별 표에서 행을 눌러도 같은 계좌만 볼 수 있습니다.
계좌
종목 코드 · 자산군
수량 평균매입가
현재가 전일대비
매입금액
평가금액
평가손익 수익률
비중
배당 · 분배금
최근 1년 실제 지급액을 기준으로 내 보유수량에 곱해 계산합니다. 미래 배당을 약속하는 값이 아닙니다. 국내 주식·ETF와 미국 주식·ETF 배당을 모두 집계합니다. 미국 배당은 회차마다 그날의 고시 환율로 원화 환산합니다.
최근 1년 동안 배당·분배 이력이 없는 종목은 빠집니다.
월별 배당 흐름
최근 1년에 실제로 지급된 달 기준입니다. 개별주는 지급월을 알 수 없어 따로 셉니다.
계좌별 배당
배당을 받는 그 시점에 실제로 떼이는 세금만 반영했습니다 · 미국 종목은 오늘 환율로 환산한 예상액입니다
계좌
연 배당금(세전)
과세 대상
원천징수
연 배당금(세후)
월평균
금융소득 종합과세 한도
이자·배당 합계가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됩니다
종목별 배당
실지급 = 최근 12개월 합계 · 연환산 = 최근 1회 × 연 지급횟수 (특별배당 추정분이 있으면 그 초과분을 뺀 정기분 합계)
한 회차가 평소의 2배를 넘고 작년 같은 시기엔 그렇지 않았으면 특별배당으로 추정합니다 — 정기·특별 구분 자료가 없어 확정은 아닙니다. 지급월 띠에서 진한 칸은 평소보다 2배 넘게 나온 달입니다 — 결산배당이거나 특별배당입니다.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달 금액이 보입니다.
계좌
종목
주당 배당금 최근 1회
지급주기
지급월 최근 1년 실지급
연 배당금 실지급
연 배당금 연환산
배당률 현재가 대비
YOC 내 매입가 대비
과표
최근 지급일
자산 추이
도구를 열 때마다 그날의 원금(매입금액)과 평가금액을 계좌별로 하루 한 번 기록합니다.
둘을 겹쳐 그리므로 그 사이 간격이 곧 수익금입니다.
자산이 늘어난 게 시장 덕인지 새로 넣은 돈 덕인지는 추가 입금 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쌓입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 보려면 화면 맨 위의 저장 파일을 옮겨 주세요.
과거 기록 넣기 도구를 쓰기 전 달의 원금·평가금액을 넣으면 첫날부터 흐름이 그려집니다
증권사 앱의 월말 잔고나 월간 거래내역서에서 매입금액(원금)과 평가금액을 옮겨 적으세요. 그 달의 마지막 날 기록으로 들어갑니다.
매달이 어려우면 분기마다만 넣어도 됩니다. 빈 달은 앞뒤 기록을 이어 그립니다.
계좌별로 넣으면 그날 합계는 계좌 합으로 계산합니다. 여러 달을 한 번에 넣으려면 불러오기 탭의 엑셀 양식이 빠릅니다.
손으로 넣은 달의 수익률 흐름은 원금이 늘어난 만큼을 입금으로 보고 추정합니다(그래프의 점선 구간).
수익률 흐름
위 그래프는 금액이라 돈을 더 넣어도 올라갑니다. 여기서는 새로 넣은 돈·뺀 돈을 걸러 낸 순수 운용 수익률(시간가중 수익률)을
코스피·S&P 500과 같은 날 0%에서 출발시켜 비교합니다. 기간 탭을 바꾸면 그 기간 첫날을 다시 0%로 맞춥니다.
최대 낙폭 (MDD)
MDD는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졌던 비율입니다. 같은 수익률이라도 중간에 얼마나 흔들렸는지를 보여 줍니다.
아래는 이 도구에 실제로 쌓인 내 기록으로 계산합니다.
내 실제 기록 기간은 위 '수익률 흐름' 탭과 같음
② 지금 구성으로 들고 있었다면 추정
해외주식 양도차익 · 250만원 공제
미국 주식·ETF를 직접 사서 팔아 생긴 차익은 1년(1월 1일 ~ 12월 31일, 결제일 기준) 동안 이익과 손실을 합친 뒤
250만원까지 기본공제하고, 넘는 부분에 22%(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를 매깁니다.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합니다.
손실은 같은 해 이익하고만 상계되고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기본공제는 사람 단위이고,
국내주식 양도소득(대주주 등 과세 대상)이 있으면 그것과 합쳐서 한 번만 받습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예: TIGER 미국S&P500)는 여기 해당하지 않습니다 — 매매차익이 배당소득(15.4%)으로 과세됩니다.
실현손익 기록
판 종목의 원화 실현손익을 적어 두세요.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양도소득 조회'(또는 양도세 예상·계산) 화면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그 화면은 사고판 날의 환율로 각각 원화 환산해 계산하므로 환차손익이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달러 손익만 보고 적으면 환율이 오른 해에는 세금을 적게, 내린 해에는 많게 잡게 됩니다.
올해 세금 없이 더 팔 수 있는 수량
남은 공제 여력을 주당 원화 차익으로 나눠, 지금 시세로 팔았을 때 세금이 붙지 않는 수량을 계산합니다(일반계좌의 미국 종목만).
주당 원화 차익 = 현재가 × 오늘 환율 − 평균단가 × 매입환율입니다.
매입환율을 넣지 않은 종목은 원가도 오늘 환율로 환산해 환차손익이 빠진 값이라 참고만 하세요.
여력은 종목끼리 나눠 쓰는 한도입니다. 한 종목을 팔고 나면 다른 종목의 수량도 줄어듭니다.
증권사는 보통 이동평균법으로 취득가를 잡으므로(선입선출을 고를 수 있는 곳도 있음) 실제 차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연말 매도는 결제일이 그 해 안에 들어와야 그 해 실적이 됩니다. 미국 주식은 매도 다음 영업일에 결제되고 연말에는 휴장이 끼므로,
거래하는 증권사가 11~12월에 올리는 양도세 반영 매도 마감일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 2026년 한시 제도인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양도소득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해당되면 실제 세액은 더 줄어듭니다.
※ 참고용 계산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신고 전에는 국세청 안내와 증권사 양도소득 자료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