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미국 지수를 따라가도 환헤지(H)를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원화로 손에 쥐는 돈이 달라집니다.
기간 끝 환율이 얼마 아래로 내려가야 (H)가 이기는지, 손익분기 환율 하나로 보여 드립니다.
투자금은 만원 단위입니다. 수익률은 환율을 빼고 달러 기준으로 기초지수(예: S&P500)가 1년에 얼마나 오를지 넣으세요.
환노출은 환율이 오르면 이득, 떨어지면 손해입니다. (H)는 환율과 상관없이 가는 대신 해마다 헤지 비용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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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끝 환율 | 환노출 평가액 | 환노출 수익률 | 환헤지(H) 평가액 | 환헤지 수익률 | 유리한 쪽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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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화율은 현재 환율 대비입니다. 시나리오는 비교용 가정이며 환율 전망이 아닙니다.
지수 수익률과 헤지 비용이 매년 같다고 보고, 처음에 한 번 넣은 돈을 기간 끝에 원화로 바꿔 비교하는 단순 모형입니다. n은 투자 기간(년)이고, 헤지 비용이 마이너스(프리미엄)면 (1 − 헤지 비용)이 1보다 커집니다.
끝 환율이 손익분기 환율보다 낮으면 (H), 높으면 환노출이 유리합니다. 연차별 흐름 차트는 환율이 현재 환율에서 끝 환율까지 매년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고 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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