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상장 커버드콜 ETF의 실제 종가·분배금·과세표준액으로 계산합니다.
분배금으로 생활한 사람과 본주를 팔아 생활한 사람, 몇 년 뒤 누구에게 더 많이 남았을까요?
데이터 불러오는 중…
같은 돈으로 출발해서, 커버드콜은 분배금(세후)만으로 생활하고 본주는 필요한 만큼 팔아서 생활합니다.
금액은 만원 단위입니다. 두 사람 모두 시작일 종가에 한 번에 삽니다(거치식).
생활비를 꺼내고 난 뒤 각자 계좌에 남은 평가금액입니다.
커버드콜 분배금(세후)이 달마다 얼마였는지 보여 줍니다. 분배금은 매달 같지 않습니다.
연도 마지막 거래일 기준입니다. 첫해와 마지막 해는 일부 기간입니다.
| 연도 | 커버드콜 생활비 | 커버드콜 연말 자산 | 본주 생활비 | 본주 연말 자산 | 자산 차이 (본주 − 커버드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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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락일마다 받은 분배금(세후)을 그날 종가에 고른 곳에 넣습니다. 비교 대상에는 같은 날 같은 돈을 넣고, 그 분배금은 자기에게 재투자합니다.
금액은 만원 단위입니다. 월 적립액은 매달 첫 거래일 종가에 삽니다.
내 전략(커버드콜 + 분배금 처리) vs 같은 돈을 비교 대상에 그대로 넣고 분배금까지 재투자했을 때
연도 마지막 거래일 기준입니다.
| 연도 | 넣은 돈 누계 | 내 전략 연말 자산 | 비교 대상 연말 자산 | 그해 받은 분배금(세후) | 그해 낸 세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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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수익률은 분배금을 빼고 주가만 본 수익률, 총수익은 분배금을 전부(세전) 같은 ETF에 재투자했다고 본 수익률입니다. 둘의 차이가 클수록 수익을 분배금으로 많이 꺼내 준 상품이고, 가격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원금(주가)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행을 누르면 그 종목으로 생활비 대결을 엽니다.
| 종목 | 12개월 분배율 | 과세 비율 | 가격 수익률 | 총수익(세전 재투자) | 본주 총수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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