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5개 증권사(CMA 취급 21곳)의 개인 CMA를 RP형 · 발행어음형 · MMW형 · MMF형 · 종금형까지 한 표에.
데이터 확인 2026-10-19 기준 · 개인 기준 · 세전 연이율 · 기준금리 3.00%
2026-08-27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2.75% → 3.00%로 인상되어
08-28~09-01에 거의 모든 증권사 금리가 올랐습니다. 9월에는 금통위 없이 발행어음·종금형이 따로 올랐습니다. 한국투자증권 09-04 · 하나증권 09-07 · 우리투자증권 09-03·09-10 · 미래에셋증권 09-02 · NH투자증권 09-28
그 인상분까지 반영한 표입니다.
📌 이 표는 지금 CMA를 새로 여는 분 기준입니다
이 표로 알 수 있는 것
지금 새로 개설하는 개인 CMA에 적용되는 세전 기본금리와, 유형별 성격·예금자보호 여부입니다. 어느 증권사에서 어떤 유형을 고를지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이 표로 알 수 없는 것
이미 갖고 계신 계좌의 실제 적용 금리입니다. RP형은 매수 시점 금리로 묶이는 구조여서(신한 28일·교보 90일), 금리가 올라도 재매수 전까지는 옛 금리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표시된 금리에 금액 한도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에셋 네이버통장 2.80%는 1,000만원까지, 신한 카드우대 2.60%는 예치금 1,000만원 한정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기본금리로 떨어지니 한도 표를 함께 봐주세요. 법인 계좌·세금(이자소득세 15.4%)·외화 CMA는 다루지 않습니다. 다음 금통위는 2026-10-22입니다. 다만 금통위를 따라가는 건 RP형·MMW형이고, 발행어음형·종금형은 그와 무관하게 각 사 조달금리로 움직입니다 — 9월이 그랬습니다.
종합 비교표21개사
머리글을 누르면 정렬됩니다. 미고시·미확인 항목은 정렬 방향과 무관하게 항상 맨 아래로 내려가고, 순위 계산에서도 제외됩니다.
증권사
RP형
발행어음형
MMW형차감 후
MMF형
최고 확정금리
취급 해당 유형 운영미취급 상품 없음미고시 취급하나 수치를 공시하지 않음한도 금액 한도가 붙은 금리
최고 확정금리는 그 증권사의 확정금리 유형(RP형·발행어음형·종금형) 중 가장 높은 세전 연이율입니다. MMW·MMF형은 실적배당이고 보수 차감 기준도 회사마다 달라 이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기준(2026-10-04 통일): 지금 새로 가입하는 개인이 받을 수 있는 확정금리는 개설 경로(네이버통장·MTS 디지털형)·약정 기간·예치 금액(한도·구간) 조건이 붙어도 포함하고, 그 조건을 숫자 아래 「조건」으로 적었습니다(미래에셋 네이버통장 2.80%, KB 신규 이벤트 2.70%, SK 약정 91~364일 2.90%, 유진 자산관리형 2.90%, 한화 1억원 이상 2.60%, 현대차 디지털형 2.75%, 우리 종금형 1천만원 이하 3.00%). 고객등급·카드실적 같은 거래실적 조건(NH투자증권 탑클래스 2.20%, 신한 카드우대 2.60%)과 신규가입이 막힌 상품(iM증권)은 새로 가입해도 바로 받을 수 없어 제외했습니다.
CMA 5가지 유형표가 헷갈리면 여기
CMA는 계좌 이름일 뿐이고, 실제로 돈이 어디에 들어가는지는 유형이 결정합니다. 금리만 비교하면 성격이 다른 상품을 나란히 놓게 됩니다.
유형
돈이 들어가는 곳
금리 성격
예금자보호
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09-01부터 1인당 1억원입니다(기존 5,000만원에서 상향). 다만 CMA·RP·발행어음은 전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면 원금을 잃을 수 있고, 이 표에서 예외는 우리투자증권 종금형 3종뿐입니다. 반대로 CMA에 넣지 않고 계좌에 그냥 둔 현금(투자자예탁금)은 보호 대상입니다.
KEY INSIGHT
금리 숫자 하나만 보면 세 군데서 틀립니다
첫째, 한도. 미래에셋 네이버통장 2.80%는 1,000만원까지만이고 초과분은 2.25%로 떨어집니다. 신한 카드우대 최고 2.60%도 예치금 1,000만원 이하 한정에 전월 카드실적 100만원 조건이 붙습니다. 우리WON CMA Note 3.00%도 1,000만원 초과분은 2.80%입니다(2026-09-10 인상).
둘째, MMW형은 보수를 뗀 뒤 숫자로 보셔야 합니다. 이 표의 MMW 열은 차감 후(실수령)를 대표값으로 씁니다. RP형·발행어음형은 약정금리를 그대로 받는데, MMW형은 한국증권금융 예치 수익에서 각 사 랩보수를 뗀 나머지를 받습니다. 차감 전 숫자를 한 줄에 나란히 놓으면 MMW가 실제보다 유리해 보입니다. 차감 전으로는 전원 2.87%로 동률이라 비교 자체가 되지 않지만, 차감 후로 보면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메리츠증권·유안타증권 2.82% ~ 미래에셋증권 2.72%로 0.10%p가 벌어집니다. ⚠ 신한·교보·한화는 랩보수를 공시하지 않아 실수령을 낼 수 없습니다. 이 세 곳은 차감 전 값만 표기하고 순위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 실제 수령액은 표시된 숫자보다 낮습니다.
셋째, 금리가 언제 반영되는지. 신한 RP형은 매수 시점 금리로 최대 28일 고정이라 인상돼도 재매수 전엔 옛 금리입니다. 교보는 90일 고정으로 더 깁니다. 반면 유진 자유형 CMA는 기존 잔액에도 인상분이 자동 적용됩니다. 같은 2%대라도 실제로 받는 시점이 다릅니다.
💡 금리보다 유형이 먼저입니다. CMA·ETF·연금계좌 이야기는 똑재TV에서 매주 만나보세요.
가장 보편적인 유형입니다.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을 담보로 확정 약정금리를 지급하고, 일정 주기마다 자동 재투자됩니다. 재투자 주기가 곧 금리 갱신 주기라서, 주기가 길수록 금리 변동 반영이 늦습니다.
증권사
기본금리
재투자·금리적용 주기
자동매수 시각
기준일
자동매수 시각이 왜 중요한가. 그 시각 이후에 입금된 돈은 CMA 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예탁금이용료를 받고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RP형 기준으로 이른 곳(하나 17:00)과 늦은 곳(다올투자증권·상상인증권·IBK투자증권·우리투자증권 23:30, SK증권·DB증권 23:50)의 차이가 하루 이자만큼 납니다. ⚠ 삼성·SK의 17:00은 MMW형 컷오프라 RP형과 섞어 보면 안 됩니다(삼성 RP는 00:00~23:00, SK RP는 23:50).
발행어음형 CMA인가사 9곳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발행하는 어음입니다. 확정금리이고 RP형보다 대체로 높지만, 담보가 없고 증권사 신용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금융위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회사만 취급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발행어음형 CMA
인가일
비고
혼동하기 쉬운 두 가지를 정리합니다.
키움증권은 발행어음 인가는 받았지만(2025-11-19) CMA 계좌 자체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키움 발행어음 금리(개인 수시 3.00%, 2026-09-08 기준)는 CMA가 아니라 별도 발행어음 상품이고, 예수금 자동 스윕도 없어 직접 매수해야 합니다.
신한투자증권도 인가를 받았고(2025-12-17) 'Premier 발행어음'(수시형 3.00%, 2026-10-14 적용 · 1년물 4.05%)을 팔지만, CMA 유형으로는 편입하지 않았습니다. 신한 CMA는 RP·MMF·MMW 3종입니다.
★ 삼성증권이 2026-09-09 제15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아 8번째 인가사가 됐습니다. 발행어음 상품 판매 개시는 2026-09-21(수시형 2.55%)이고, 「CMA 발행어음형」은 CMA서비스 약관 시행일인 2026-10-12에 출시됐습니다(회사 발표 금리 CMA·수시형 연 2.55%). 위 표에 반영했으며, 나머지 증권사 수치는 2026-10-01 확인 기준입니다.
★ 메리츠증권이 2026-09-23 제16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아 인가사가 9곳이 됐습니다. 2026-10-01 현재 발행어음 상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CMA 유형도 아닙니다.
MMW형 · MMF형실적배당
둘 다 확정금리가 아닙니다. MMW형은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하는 투자일임(랩)이라 매 영업일 정산되는 일복리 구조입니다. MMF형은 단기금융펀드라 기준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상당수 증권사가 아예 수치를 고시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MMW형 (개인)보수 차감 후
보수
MMF형
비고
MMW형이 대부분 2.87%로 같은 이유. 이 유형은 고객 자금을 전부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합니다. 운용처가 한 곳이니 증권사가 달라도 수익률이 수렴합니다. 한국증권금융 수시입출식 예수금 고시금리는 2026-08-28부터 연 2.68%이고(2.43%에서 인상), 여기에 비공시 우대금리(개인 +0.19%p)가 얹혀 개인 2.87% · 법인 2.80%가 되는 구조입니다. 차이는 각 사 랩보수에서만 납니다 — 대신증권 0.03%(법인 0.02%),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유안타증권·메리츠증권·DB증권 0.05%, NH투자증권 0.09%, KB증권·하나증권 0.10%, 미래에셋증권 0.15%. 유진의 0.03%는 CMA-MMW가 아니라 별도 랩상품 「챔피언 MMW」 보수라 이 목록과 기준이 다릅니다. 신한·교보·한화는 랩보수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즉 차감 전 숫자는 전부 같고, 실제로 받는 돈은 랩보수 순서대로 갈립니다. 그래서 이 표는 MMW 열에 차감 후 값을 싣습니다. RP형·발행어음형과 같은 기준(실제로 받는 돈)으로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 참고로 대신증권 상품 안내에는 "랩수수료 차감 전 수익에 대해 과세"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세금은 차감 전 금액에 붙고 실수령은 차감 후이므로, 세후로 보면 MMW가 한 번 더 불리해집니다(보수 0.05%면 약 0.008%p). 다만 이 문구는 대신 한 곳에서만 확인돼 업계 공통인지는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한화투자증권 MMW형은 예외적으로 낮습니다. CMA-MMW가 개인 2.34%인데, 같은 회사의 증금형 MMW(CMA 아님)는 2.79%로 45bp 차이가 납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지점입니다.
종금형 CMA우리투자증권 단독
이 표에서 유일하게 예금자보호가 되는 CMA입니다. 종합금융회사 라이선스로 발행하는 어음이라 예금성 상품으로 분류되고, 공시 문구도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로 시작합니다. 2024년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이 합병하며 우리투자증권으로 승계됐습니다.
상품
금리 (2026-10-19)
금리 성격
이자 지급
가입 조건
이 표의 종금형 수치는 2026-09-10 인상분입니다. 우리투자증권 수신상품 기준금리가 2026-09-10 시행으로 세 상품 모두 인상됐습니다(우리WON CMA Note +0.10%p, CMA Note 수시 +0.20%p·기간물 +0.10%p, CMA 전 구간 +0.10%p). 금통위 없이 움직인 사례입니다. 페이지에 표시되는 「기준일」은 조회한 날짜이고 실제 시행일은 2026-09-10이니, 그 날짜를 금리 변경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참고로 개인 비대면 가입 시 +0.1%p 우대가 별도로 명시돼 있으나 표 수치에는 더하지 않았고, 우리WON CMA Note는 우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의 RP형 CMA(2.85%, 2026-09-03)는 종금형이 아니라 일반 CMA라 비보호입니다.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유형에 따라 보호 여부가 갈립니다.
금리에 한도가 붙은 경우반드시 확인
광고에 나오는 숫자는 대부분 조건부 최고금리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초과분만 낮아지는 게 아니라, 전액이 낮은 금리로 떨어지는 구조도 있습니다.
증권사 · 상품
표시 금리
적용 한도
한도 초과 시
추가 조건
조사 대상 25개사에서 "한도 없이 연 4~5%" 같은 특판 CMA는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소형사 특판을 기대하고 찾아봤으나, 진행 중인 CMA 고금리 이벤트가 없었습니다. 다만 다올·IBK·DB 3곳은 이벤트 게시판이 열리지 않아 "없음을 확인"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함"입니다.
출금·이체 수수료 면제 조건
금리 0.1%p 차이보다 수수료가 더 클 수 있습니다. 500만원을 1년 넣어도 0.1%p면 5,000원인데, 이체수수료 500원을 월 2회만 내도 12,000원입니다.
증권사
면제 조건
조건 없이 전면 무료인 곳은 미래에셋(약관 명문), IBK투자증권(전 채널 이체수수료 전액 면제), 대신증권(이체 무료)입니다. ⚠ NH투자증권은 2026-09-11부터 축소됐습니다 — 온라인(홈페이지·HTS·MTS)·ARS·STM만 무료이고 영업점 1,000원 · 고객지원센터 700원이 부과됩니다(로얄 등급 이상 면제). 나머지는 대부분 급여이체·평잔·자동이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고, 조건이 깨지면 익월부터 다시 부과됩니다.
CMA를 취급하지 않는 증권사
거래량이 많은 증권사인데도 CMA가 아예 없는 곳이 있습니다. 대신 예수금에 이용료를 지급하는데, 이 구조가 CMA보다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증권사
확인 근거
대체 수단
예금자보호
카카오페이증권 종합계좌 예탁금이용료 연 2.50%는 30만원 이하 구간에만 적용됩니다. 공시된 표는 30만원 초과 시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이 연 0.15%로 적용되는 구간별 단일요율 구조입니다. 30만원까지의 소액 파킹용으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토스·카카오페이의 예탁금은 예금자보호 대상입니다. CMA가 없다는 게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닙니다. 금리는 낮지만 1억원까지 보호받는 위탁자예수금이기 때문입니다.
공식 확인 링크
금리는 수시로 바뀝니다. 실제 가입 전에는 반드시 각 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증권사
공식 CMA 안내 페이지
📌 다음 금통위는 2026-10-22입니다. 다만 발행어음형·종금형은 금통위와 무관하게 수시로 바뀝니다. 금리가 바뀌면 이 표도 갱신됩니다. 링크는 그대로니 저장해 두셔도 됩니다.
2026-10-19 기준으로 각 증권사 공식 홈페이지·공지사항·실시간 API·약관·상품설명서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21개사 전수 재확인입니다.
금리별 기준일은 표에 개별 표기했습니다. 대부분 2026-08-28 ~ 09-01 시행분이고, 9월에 따로 움직인 6곳은 해당 상품 칸에 표기했습니다 — 한국투자증권·하나증권·NH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칸, 우리투자증권은 RP·종금 칸, 미래에셋증권(네이버통장)·유안타증권(약정형 MMW)는 별도 상품이라 주석에 적었습니다. ⚠ RP형 표의 기준일이 09-01인 대신증권·유안타증권·SK증권는 8월 인상분 시행일이지 9월에 움직인 것이 아니고, 현대차증권 MMF의 10-12는 실적배당이라 조회일입니다.
2026년 8월 금리 일제 인상의 배경
한국은행이 2026-08-27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 → 3.00%로 0.25%p 인상했습니다. 2개월 연속 인상이자 1년 9개월 만의 3%대 복귀입니다.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이에 맞춰 증권사들이 2026-08-28 ~ 09-01에 CMA·RP·MMW 금리를 일제히 인상했습니다. 2026-08-28 이전에 작성된 CMA 금리 자료는 전부 무효로 보셔야 합니다.
다만 모두가 정확히 +0.25%p는 아닙니다. 대신증권 CMA-RP는 +0.20%p, NH투자증권 발행어음은 +0.10%p, 미래에셋증권 RP는 +0.15%p였습니다. 그리고 한국투자증권·하나증권의 발행어음은 8월에는 올리지 않았는데, 9월 초에 뒤늦게 올랐습니다 → 아래 항목 참고.
★ 2026년 9월 — 금통위 없이 움직인 금리
기준금리는 3.00%로 그대로였고 한국증권금융 수시입출식 고시금리도 2.68%로 불변이었는데, 일부 금리가 올랐습니다. 발행어음과 종금형은 기준금리가 아니라 각 증권사의 조달금리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남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0-22(목)과 11-26(목) 두 번입니다. 또 움직이면 2~4영업일 안에 RP형·MMW형이 따라 바뀝니다. 다만 발행어음형·종금형은 금통위와 무관하게 움직입니다 — 9월이 그랬습니다. 금통위 일정만 보고 계시면 안 됩니다. 이 표는 2026-10-01 시점 스냅샷이며, 10/22 이후에는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조사 중 발견한 낡은 데이터 (주의)
삼성증권 모바일 CMA 안내 페이지에 2025-05-30 기준 연 2.00%가 1년 4개월째 방치돼 있습니다. 실제는 2.50%입니다.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CMA 안내는 한 페이지 안에서 3.00%와 2.20%를 동시에 "CMA RP"라고 적고 있습니다. 둘 다 낡은 하드코딩이고, 실시간 API 값인 2.45%가 정본입니다.
메리츠증권 구 페이지(MCmaInfo.do)에 2022-07-14 기준 연 1.90%가 살아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MMW 상품표는 수치 없이 「실적배당」으로만 표기합니다. 수익률은 공지가 정본입니다.
하나증권 페이지 HTML 주석 안에 죽은 값 "RP 2.90%"가 남아 있습니다. 화면에는 안 보이지만 자동 수집 시 잘못 잡힙니다.
한화투자증권 금리표의 MMW 칸에 0.81%라는 옛 값이 주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실제는 2.34%입니다.
우리투자증권 배너의 "최고 3.75%"는 낡은 값이 아니라 JS 미실행 시의 자리표시자였습니다(2026-09-18 확인). 페이지가 로드되면 실제 금리로 덮어써져 금리표와 일치합니다. 다만 서버에서 HTML만 긁으면 계속 어긋나 보이므로 자동 수집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 표에는 실시간 API·금리 데이터 원본·공지 원문에서 취득한 값을 우선 반영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
MMW형 수익률 미고시: 대신증권·SK증권·DB증권·현대차증권 — "실적배당"으로만 공시하고 수치를 내지 않습니다. 한국투자증권·KB증권은 직전 갱신(2026-09-01)에서 공지를 통해 수치를 확보했습니다.
키움증권 RP 수동매수 이율 — 요율 화면이 로그인 필수로 바뀌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MMF형 수익률 미고시: 대부분의 증권사. 실적배당이라 기준가를 별도 조회해야 합니다.
자동매수 시각: 한국투자증권·KB증권·신한투자증권·iM증권 — 안내 페이지·설명서 전문에 시각이 정의돼 있지 않습니다. 현대차증권의 "영업일 21:00"은 직전 기재값인데 이번에 재확인할 문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진행 중 CMA 특판 유무: 다올·IBK·DB — 이벤트 게시판이 AJAX로 로드돼 목록을 열지 못했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입니다.
최대 예치금액: 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 — 약관·안내 전문에 상한 조항이 없습니다. 상한 미설정으로 보이나 명문 근거가 없어 미확인 처리했습니다.
미확인 항목은 순위·정렬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값을 0으로 두면 실제보다 유리해 보이는 왜곡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비교의 한계
MMW형의 보수 차감 전/후 표기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대부분 차감 전(2.87%)을 공시하지만 메리츠(2.82%)·미래에셋(2.72%)·KB(2.77%)는 차감 후를 공시합니다. 차감 전 숫자만 나열하면 거의 모든 회사가 2.87%로 동률이 되어 비교가 무의미해지고, 섞어서 정렬하면 순위가 뒤집힙니다. 표에 어느 쪽인지 표기했으니 반드시 같은 기준끼리만 비교하세요.
한화투자증권 CMA-MMW만 2.34%로 유독 낮습니다. 같은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하는데도 그렇습니다. 차감 전인지 후인지 공시에 표기가 없어 원인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MMF형은 확정금리가 아닙니다. 현대차증권 MMF 1일 2.99%(2026-10-12 기준)는 과거 수익률이며, 앞으로 그 금리를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상품의 1개월 수익률은 3.12%입니다.
기존 계좌는 이 표와 다릅니다. RP형은 매수 시점 금리로 고정되는 구조가 많아(신한 28일, 교보 90일), 지금 보유 중인 계좌의 실제 적용 금리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